보도자료

[2013.06] N서울타워, 14일 세계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상징하는 ‘빨간 불’ 점등

2013.06.18

N서울타워, 14일 세계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상징하는 ‘빨간 불’ 점등

- 14일 오후 8시시부터 붉은 색 외관 조명 점등
- 외관 조명 점등으로 캠페인 동참 …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서 공공성 높여

 

N서울타워의 탑신을 붉은빛으로 점등한 모습

 

(2013.06.14) CJ엔시티가 운영하는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는 14일 제10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혈액을 상징하는 붉은색 조명으로 외관을 점등해 생명을 살리는 가장 따뜻한 기부인 헌혈에 대한 인식 확대에 동참한다. 점등은 14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자발적인 헌혈 참여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념일로 국제 헌혈운동 관련기관(국제적십자사연맹, 세계보건기구, 국제헌혈자조직연맹, 국제수혈학회)이 혈액형을 발견한 칼 랜드스타이너의 생일인 6월 14일로 제정했다.

 

N서울타워는 2012년부터 2년 연속 붉은색 조명을 외부에 밝히는 방식으로 세계 헌혈자의 날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N서울타워는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건축물로서, 외관 조명 점등을 통해 공공 건물로서 기능하고 있다. 자폐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라이트 잇업 블루’, 환경보호와 친환경 생활을 상징하는 그린라이트 점등 행사 등 다양한 점등 행사를 통해 공익을 위한 메시지 전달에 힘쓰고 있다.

 

CJ엔시티 장민아 마케팅 팀장은 “빨갛게 빛나는 N서울타워를 본 시민들에게 헌혈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면 한다”며 “세계 헌혈자의 날 외에도 N서울타워는 2006년부터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컬러 점등을 통해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