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08] N서울타워, 22일 ‘에너지의 날’ 맞아 절전 상징의 조명 소등 진행

2013.08.23

N서울타워, 22일 ‘에너지의 날’ 맞아 절전 상징의 조명 소등 진행

 

 

N서울타워

 

 

(2013.08.21) CJ엔시티가 운영하는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kr)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생활을 독려하기 위한 탑신 조명 소등을 진행한다.

 

매년 8월 열리는 ‘에너지의 날’은 여름철 전력피크 억제 및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한 행사로 2004년부터 진행되어 왔다.

 

N서울타워는 2012년에 이어 올해도 ‘에너지의 날’을 위한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 22일 저녁 8시30분부터 35분간 탑신 소등을 진행하며 에너지의 소중함을 서울 시민들에게 각인시키고 절전을 촉구하는 공익 활동을 펼친다. 소등은 탑신 뿐 아니라 전망대와 일부 타워 매장에서도 10분간 진행된다.

 

그 동안 N서울타워는 다방면으로 절전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2007년부터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열리는 세계적 규모의 환경캠페인 ‘어스아워’에 참여해 1시간 소등을 진행했으며, 매년 4월 맞이하는 지구의 날에도 탑신 조명을 소등하며 에너지 절약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작년부터 대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탑신 조명을 저전력 고효율의 LED 조명으로 단계적으로 교체하기도 했다.

 

CJ엔시티 장민아 마케팅 팀장은 “이번 ‘에너지의 날’ 소등 행사 참여를 통해 최근 불거진 전력난 해소를 위한 절전 메시지 전달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N서울타워는 2006년부터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컬러 점등을 통해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CSR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