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10] N서울타워, 유방암 환우들에게 핑크빛 희망 전한다

2013.10.17

10월 유방암의 달 
N서울타워, 유방암 환우들에게 핑크빛 희망 전한다

- 11일 ‘핑크 리본 캠페인’ 맞아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핑크색 외관 조명 점등
- 건강한 유방 상징의 핑크빛 조명으로 희망 메시지 전달

N서울타워

(2013.10.10) N서울타워(www.nseoultower.com)는 11일 유방암 의식 향상을 위한 ‘핑크 리본 캠페인’에 동참해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N서울타워 탑신 조명을 핑크빛으로 밝힌다.
 
N서울타워는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2001년부터 핑크 리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건강한 유방 상징하는 핑크색 조명을 N서울타워에 점등해 유방암 환우들에게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 일반 시민들에게는 조기 검진을 통한 예방, 및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있다.
 
올해도 11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N서울타워를 핑크색 조명으로 밝힐 예정이다. N서울타워와 함께 청계광장,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에서도 핑크빛 조명을 감상할 수 있다.
 
10월 유방암의 달을 맞이해 진행되는 ‘2013 핑크 리본 캠페인’은 유방암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1992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2000년부터 대한암협회 주최로 매년 진행 중이다. 특히 핑크색 조명 점등은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도쿄 타워 등 각국 수도의 랜드마크 건물들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CJ엔시티 장민아 마케팅 팀장은 “이번 ‘핑크리본 캠페인’ 점등 행사 참여를 통해 유방암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전세계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N서울타워는 해마다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컬러 점등을 통해 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세계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CSR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