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12] N서울타워 한쿡, 새해 첫날 ‘떡만둣국’ 한정 판매

2013.12.27

“장수와 복을 기원하는 떡만둣국과 함께 시작하는 새해 아침”
N서울타워 한쿡, 새해 첫날 ‘떡만둣국’ 한정 판매
- N서울타워 서울 도심속에서 새해 일출 볼 수 있는 새해맞이 명소로 입소문
- N서울타워 코리안 레스토랑 ‘한쿡’ 1월 1일 영업시간 오전 6시로 앞당겨 운영
- 새해 분위기 만끽할 수 있는 특별 메뉴 ‘떡만둣국’ 선보여

 

(2013.12.26) ‘떡국’과 ‘만둣국’은 새해 첫날 아침 먹는 우리의 전통음식이다. 새해 첫날 아침에 먹는 떡국은 길게 뽑은 떡가래와 같이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쌈을 싸서 빚어 만드는 만두는 복을 주는 음식으로 통한다.
 
도심 속 일출 관람 명소로 알려진 N서울타워에 위치한 코리안 레스토랑 ‘한쿡’이 새해 첫 날 ‘떡만둣국’과 함께 해돋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한식당 ‘한쿡’은 관람객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1월 1일에 한해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특별 운영하고, 신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떡만둣국’과 세미뷔페로 구성된 ‘새해 특별 메뉴 세트’를 판매한다.
 
이번 ‘새해 특별 메뉴 세트’에는 메시지 타일이 포함되어 있어 2014년 한 해 소망을 타일에 적어 N서울타워 내 지정된 보드에 부착할 수도 있다. 가격은 1인 33,000원, 미취학 아동은 11,000원이다.
 
그리고, N서울타워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도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도록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만둣국’과 커피 또는 차가 포함된 세트(1인 15,000원)를 제공한다.
(이용문의 및 예약 : 한쿡 02-3455-9291, 더플레이스다이닝 02-3455-9220)
 
한편, N서울타워 전망대도 새해 첫 날의 해돋이를 따뜻한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오전 6시부터 전망대를 운영한다. 그리고 N서울타워 방문자들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월 1일과 설날 연휴에 전망대 티켓을 구매하는 관람객들에게는 N서울타워 내 소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은 ‘소원지’를 걸수 있도록 ‘소원지’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