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3.12] 서울의 랜드마크 ‘N서울타워’, 새해맞이 연장 영업

2013.12.27

“도심에서 즐기는 새해맞이, N서울타워로 오세요”
서울의 랜드마크 ‘N서울타워’, 새해맞이 연장 영업
 
- 힘들게 산과 먼 바다 가지 않고도 새해 일출 볼 수 있는 새해맞이 명소로 떠올라
- 2014년 1월 1일 새벽까지 N서울타워 전망대 운영시간 확대
- N서울타워의 각 레스토랑도 일제히 특별 메뉴 선보이고 영업시간 연장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해돋이 장면 (제공=CJ엔시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해넘이 장면 (제공=CJ엔시티)

 

(2013.12.18) 동해의 정동진, 포항 간절곶, 제주도 성산일출봉과 설악산 대청봉. 모두 이름난 새해맞이 명소이고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지만 가는 길이 멀고 험난한데다 사람도 많다.
 
생각을 바꿔 주위를 둘러보면 먼 바다에 가거나 힘들게 산에 오르지 않고도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새해맞이 명소가 있다. 서울의 가장 높은 곳, 남산의 N서울타워다.
 
도심 속 새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N서울타워가 2014년 갑오년을 맞이하고 첫 해돋이를 볼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남산의 N서울타워는 서울의 가장 높은 곳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카운트다운과 함께 여유 있게 해넘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전망대를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아름다운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도록 1월 1일 전망대 운영 시작도 오전 6시로 4시간 앞당겼다.
 
2013년 12월 31일 23시부터 전망대 입장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티켓의 가격을 20% 할인해주는 ‘타임세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12월 31일과 1월 1일 그리고 설날 연휴(1월 30일~31일)에 전망대 티켓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N서울타워 로비층의 소원나무에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지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뜻 깊게 한해를 시작할 수 있다.
 
N서울타워에 위치한 레스토랑들은 따뜻한 실내에서 해넘이, 해돋이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영업시간 연장과 동시에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N서울타워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그릴 레스토랑 ‘엔그릴’은 미슐랭 스타 셰프 던컨 로버트슨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메뉴(2인 기준 커플석 43만원, 일반석 39만원)를 선보인다. 특별 메뉴 코스는 모엣&샹동 샴페인 1잔과 한우 안심 스테이크, 랍스타 샐러드 등 총 9가지로 구성되었다. 서울의 화려한 연말 야경을 즐기며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2014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은 새벽 1시까지 연장된다.
 
그리고 코리안 레스토랑 ‘한쿡’은 1월 1일에 해돋이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오전 6시부터 8시까지로 앞당기고, 떡만둣국과 세미뷔페로 구성된 ‘새해 특별 메뉴 세트’를 제공한다. 이번 ‘새해 특별 메뉴 세트’에는 메시지 타일이 포함되어 있어 2014년 한 해 소망을 타일에 적어 N서울타워 내 지정된 보드에 부착할 수 있다. 가격은 1인 33,000원, 미취학 아동은 11,000원이다.
 
또 N서울타워 플라자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에서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만둣국’을 선보이고 커피 또는 차가 포함된 세트(1인 15,000원)를 제공한다. N서울타워 플라자 1층에 위치한 푸드코트 ‘푸드오클락’에서는 하루 동안 스페셜메뉴 ‘사골떡만둣국’을 12,000원에 판매해 새해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더 베스트 버거 인 서울’에서는 1월 1일 매서운 추위 속에서 해돋이를 보기 위해 N서울타워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츄러스와 커피를 오전 6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이용문의 및 예약 : 엔그릴 02-3455-9297, 한쿡 02-3455-9291, 더플레이스다이닝 02-3455-9220)
 
N서울타워 임종욱 마케팅 팀장은 “일출을 보기 위해 N서울타워를 찾는 방문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방문객들이 해돋이를 따뜻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영업시간을 확대했다.”며, ”N서울타워에서 많은 방문객이 아름다운 해돋이 광경을 감상하며, 따뜻한 추억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